스스로 서자! (Stand Yourself)

소나무의 한결같은 푸르름이 상징하는 것은 의리, 절개, 충절, 고고한 기품, 장수 및 꺾이지 않는 꿋꿋한 절개와 불굴의 의지 등 아주 다양합니다. 오랜 세월 속에서 갖은 어려움과 순탄치 앖은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는 소나무처럼 인내와 용기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소나무를 교목으로 정했습니다.

그 모양이 우리 나라의 무궁화와 비슷하며, 뿌리가 뽑혔다가도 이듬해이면 강한 생명력으로 꽃을 피워내는 강인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어디서나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펼치며 나아가는 동두천신천어린이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산, 강, 새싹 등이 어우러져 있는 우리 동두천신천초등학교를 상징하는 교표입니다.